지리산을 타고 흐르는 자연의 시간을 정직한 정성으로 담습니다.
채연가의 BI는 자연과 그 안에서 움트는 생명의 자라남을 심볼화하여 담았습니다.
‘하루’ 안의 시간, ‘계절’ 안의 시간 속 자연은 모두 다른 표정을 하며 우리에게 다채로움과 풍요로움을 안겨줍니다.
자연의 시간을 지나 단단히 자라온 생명이 방울방울, 차곡차곡 한 병에 담아져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.
채연가는 유연한 고집으로,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우리의 발효식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항상 연구하고 있습니다.